대한민국 육군 디지털무늬 전투복 도입기(Granite B) (ROK Army Digital Combat Uniform, Early) 복식과 무장 장비 복원 이미지

2011~2014(디지털 전투복 보급 초기) · Republic of Korea (ROK)

대한민국 육군 디지털무늬 전투복 도입기(Granite B) (ROK Army Digital Combat Uniform, Early)

  • 분류: 군복 (Uniform)
  • 역할: 보병(소총수)
  • 고증 신뢰도: high

육군 디지털무늬 전투복은 2010년 도입 뒤 2011년부터 장병에게 보급된 기능성 피복이다. 정부는 다섯 색의 픽셀형 위장으로 자연 배경과의 경계를 잘게 나누고, 항균 처리와 신축성 소재로 장시간 착용 때의 위생과 활동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상의를 바지 밖으로 내어 입고, 가슴주머니를 일자형에서 사선형으로 바꾸며, 단추 일부를 지퍼와 접착포로 바꾼 것은 장구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주머니에 접근하고 몸을 굽히기 쉽게 하려는 조치다. K2 소총은 당시 대표 화기였지만 새 전투복 보급과 광학장비·방탄장구 보급은 별도 속도로 진행됐다. 따라서 도입기 병사 모두가 동일한 조끼·조준경을 갖춘 것으로 재현하면 안 된다.

복식·장비 구성

  • clothing: 다섯 색 디지털 위장 혼방 직물
  • clothing: 항균 처리·고신축성 소재
  • clothing: 지퍼·접착포·사선형 주머니
  • clothing: 동일 색상·재질의 전투모
  • weapon: K2 소총(대표 화기, 전투복과 별도 보급)

무장 구성과 기능

  • uniform: 2011년부터 보급된 디지털무늬 전투복
  • designReasons: 위장 경계 분절·항균·신축성·장구 착용 중 수납 접근
  • notEstablished: 도입기 전원의 동일 조끼·방탄장구·광학장비

고증 근거

  • 2011년 군인복제령 개정의 색상·재질·재단·착용법
  • 2010년 도입과 2011년 보급을 구분한 KCI 연구

남아 있는 불확실성

  • 초기 보급 물량과 우드랜드 전투복 혼용 기간
  • 다섯 색의 정확한 규격과 생산차수별 색조
  • 조끼·방탄장구·광학장비의 동시 보급 범위

참고 문헌과 유물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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