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2009년(디지털 전투복 전환 직전) · Republic of Korea (ROK)
대한민국 육군 우드랜드 전투복 말기(디지털 전환 전) (ROK Army Late Woodland Uniform)
- 분류: 군복 (Uniform)
- 역할: 보병(소총수)
- 고증 신뢰도: medium-high
2009년은 1990년 도입된 우드랜드 통합무늬 전투복이 디지털 위장으로 넘어가기 직전의 말기 운용 시점이다. 네 색 얼룩은 수풀 배경에서 몸의 외곽선을 분절하고 면·화섬 혼방은 장기 야외훈련에 필요한 내구성과 착용감을 절충했다. 약 20년간 사용된 기본 피복은 생산 차수와 세탁·퇴색에 따라 색조가 달라질 수 있고, K2 소총과 함께 보이는 경우가 일반적이지만 피복과 개인장구는 같은 사업으로 동시에 교체된 것이 아니다. KCI 연구는 디지털 패턴 도입을 2010년으로, 육군 복장 연구는 실제 보급을 2011년부터로 설명한다. 공개 근거는 ‘2005년형 현대화 조끼’ 같은 특정 장구 모델을 뒷받침하지 않으므로 우드랜드 피복의 말기 운용으로 범위를 한정한다.
복식·장비 구성
- clothing: 면·화섬 혼방 우드랜드 통합무늬 전투복
- clothing: 동일 패턴 전투모·야전상의
- weapon: K2 소총(대표 화기, 세부형식·부착물 미확정)
- gear: 벨트·탄입대·수통(부대와 생산시기별 차이)
무장 구성과 기능
- uniform: 우드랜드 통합무늬 전투복 말기 운용
- primaryWeapon: K2 소총(대표, 장구와 별도 보급)
- notEstablished: 2005년부터 공통 보급된 특정 현대화 조끼·배낭 세트
고증 근거
- 1990년 우드랜드 도입과 2010년 디지털 패턴 도입을 구분한 KCI 연구
- 2011년부터 디지털 전투복 보급을 설명한 육군 복장 연구
남아 있는 불확실성
- 2009년 생산분의 세부 재단·색조
- 디지털 전투복과의 부대별 혼용 기간
- 조끼·탄입대·헬멧·배낭의 실제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