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6년(건륭기 새 팔기 갑주 표준) · Qing Dynasty (China)
1756년 정황기·양황기 갑주 두 세트 (Plain and Bordered Yellow Banner Armours)
- 분류: 군사장비 (Equipment)
- 역할: 팔기군/정황기·양황기 갑주 두 세트
- 고증 신뢰도: high
홍콩 고궁박물관이 함께 전시한 정황기와 양황기 갑주·투구는 건륭제가 팔기 갑주 새 규격을 세운 뒤인 1756년에 제작된 서로 다른 두 세트다. 두 투구는 철·송아지가죽·흑칠·구리·금을 쓰고, 정황기 갑옷은 비단·새틴·직물·견면·구리, 양황기 갑옷은 비단·새틴·직물·면·구리로 구성된다. 팔기의 색과 테두리는 소속을 식별했고, 일부 금속을 면으로 바꾼 것은 무게를 줄여 몸을 움직이기 쉽게 하려는 선택이었다. 그해 1만 8천 벌 이상이 제작되어 궁정 무기고로 보내졌고 대열병과 군사훈련에 쓰였으나, 두 세트를 한 벌로 합치거나 활·도검을 자동 포함할 수 없으며 실제 전투 사용 비중은 미확정이다.
복식·장비 구성
- plainYellowSet: 철·송아지가죽·흑칠·구리·금 투구
- plainYellowSet: 비단·새틴·직물·견면·구리 갑옷
- borderedYellowSet: 철·송아지가죽·흑칠·구리·금 투구
- borderedYellowSet: 비단·새틴·직물·면·구리 갑옷
무장 구성과 기능
- leftArtifact: 정황기 갑옷·투구 1세트
- rightArtifact: 양황기 갑옷·투구 1세트
- purpose: 궁정 대열병과 군사훈련용으로 무기고에 이관
- excluded: 두 세트의 혼합·착용자·활·도검·창
고증 근거
- 홍콩 고궁박물관의 정황기·양황기 두 세트별 재질 표기
- 1756년 새 규격·1만 8천 벌 이상 제작·궁정 무기고 이관 기록
- 기색·테두리의 소속 구분과 면 대체에 따른 경량·가동성 해설
남아 있는 불확실성
- 두 전시품 각각의 실제 착용자와 전투 사용 여부
- 금속을 면으로 대체한 정확한 부위와 방호력 변화
- 대열병·훈련 때 함께 휴대한 활·도검·창의 개인별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