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비격진천뢰 (Joseon Timed Explosive Shell) 복식과 무장 장비 복원 이미지

1590년대(임진왜란) · Joseon (Korea)

조선 비격진천뢰 (Joseon Timed Explosive Shell)

  • 분류: 무장 (Arms)
  • 역할: 포탄/시한폭탄
  • 고증 신뢰도: high

비격진천뢰는 이장손이 선조 때 제작해 임진왜란에 사용한 주철제 폭발 포탄이다. 구형 탄체의 측면 구멍으로 화약을 채우고 목곡에 도화선을 감아 폭발 시간을 조절했으며, 손으로 던지거나 굴리기도 했지만 주된 발사 수단은 완구였다. 즉시 터지는 탄환과 달리 지연 시간을 둔 까닭은 성 안이나 적진에 떨어진 뒤 폭발하게 해 엄폐 뒤 인원에게도 효과를 내기 위해서였다. 1592년 박진의 경주성 수복 사례가 전한다. 전시 표본은 안전을 위해 완전히 닫힌 탄체 외부만 제시하므로, 아래 내부 재료와 운용 설명은 역사적 구조를 설명하는 항목이지 실제 전시 상태가 아니다.

복식·장비 구성

  • artifact: 구형 주철 탄체(전시 표본은 완전히 닫힌 상태)
  • historicalMechanism: 화약 장약
  • historicalMechanism: 목곡과 도화선(지연 조절)
  • historicalMechanism: 측면 장약 구멍
  • display: 중성 보존 받침

무장 구성과 기능

  • artifact: 폐쇄된 비격진천뢰 탄체 1점
  • historicalUse: 투척·굴림 또는 완구 발사 후 지연 폭발
  • displayExclusion: 내부 장약·목곡·도화선·완구는 전시 표본에 미포함

고증 근거

  • 국가유산청 보물 해설의 제작자·탄체·목곡 구조
  • 국립진주박물관의 투척·굴림·완구 발사와 1592년 경주성 운용 해설

남아 있는 불확실성

  • 유물별 목곡·도화선의 보존 상태와 세부 치수
  • 개별 전투에서의 투척과 완구 발사 비중

참고 문헌과 유물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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