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8~1945년 규정 계열 · Empire of Japan
1938년 일본육군복제 장관급 규정형 (IJA General-grade Dress Regulation, 1938)
- 분류: 군복 (Uniform)
- 역할: 일본육군/장관급 규정 복제
- 고증 신뢰도: medium
1938년 6월 1일 칙령 제392호의 서명 원본은 육군복제를 새로 정하고 헌병 흑색·보병 비색·기병 모에기색(황록색) 등 병과부별 정색을 규정한다. 일본법령색인은 이 복제가 1945년까지 여러 차례 개정된 경로도 기록한다. 색과 표장을 체계화한 이유는 병과와 지휘 관계를 식별하고 근무 복장을 통일하기 위해서였지만, 원문 도식의 장관급 항목을 부품별로 판독할 근거가 부족해 모자·상의·바지·허리띠의 재단·재질·치수를 확정하지 않는다. 호주전쟁기념관의 1940년경 신군도는 목심 자루, 금속 장식, 도장 강철 칼집과 단일 걸이 고리를 지닌 별도 장교 도검이다. 이 도검은 1938년 복식과 한 벌로 전래하지 않았고 장관급 전용 지급도 증명하지 않으므로 훈장·지도·쌍안경과 함께 고정 장비로 묶지 않는다.
복식·장비 구성
- directRegulation: 1938년 칙령 제392호 육군복제
- directRegulation: 병과부별 정색 규정
- separateSwordComparison: 1940년경 신군도의 목심 자루·금속 장식
- separateSwordComparison: 도장 강철 칼집
- separateSwordComparison: 단일 걸이 고리
- unknown: 장관급 모자·상의·바지·허리띠의 정확한 재단·재질·치수
- unknown: 특정 인물의 훈장·지도·쌍안경
무장 구성과 기능
- identity: 1938년 육군복제의 장관급 익명 규정형
- regulation: 병과부별 정색과 복제 체계
- clothing: 장관급 세부 도식은 추가 판독 필요
- swordComparison: 별도 1940년경 장교용 신군도
- purpose: 병과·지휘 관계 식별과 근무 복장 통일
- caution: 도검·훈장·지도·쌍안경을 한 벌로 결합하지 않음
고증 근거
- 일본 국립공문서관의 「육군복제개정·어서명원본·쇼와13년·칙령 제392호」와 병과부별 정색 규정
- 일본법령색인의 1938년 육군복제와 1945년까지의 개정 연혁
- 호주전쟁기념관의 1940년경 일본육군 장교용 신군도 유물
남아 있는 불확실성
- 원문 도식의 장관급 모자·상의·바지·허리띠를 부품별로 판독하지 못함
- 장관급 복식의 직물·재단·표장 치수를 확정하지 못함
- 비교 도검은 특정 전승품으로 장관급 전용 지급품을 뜻하지 않음
- 1938~1945년 개정에 따른 세부 착용 차이가 남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