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년 7월 개정 제식 이후 · Korean Empire / Daehan Jeguk (Korea)
대한제국 육군 보병 부위 예복(1900년 제식) (Imperial Korean Infantry Lieutenant Full Dress)
- 분류: 군복 (Uniform)
- 역할: 보병 부위(장교) 예복
- 고증 신뢰도: medium-high
육군박물관의 보병 부위 예복은 대한제국 위관 가운데 중간 계급인 부위가 국가 의례에서 입던 정장이다. 1900년 개정 제식에 따라 흑색 융 상의는 앞섶이 겹치는 더블브레스티드형이며, 가슴에 오얏꽃 단추를 두 줄로 달았다. 옷깃·소매 끝·뒤트임과 가장자리의 홍색 융은 보병 병과를 식별하고, 깃의 금선과 별·소매의 인자형 금선 두 줄은 계급을 표시한다. 케피형 예모와 대례견장·식서·식대를 더해 먼 거리에서도 소속과 서열을 읽게 한 의전복이므로, 야전 방호나 기동성을 위한 복장이 아니다. 정장에는 바지와 도·도대가 추가됐지만 소총·탄입대·각반은 이 유물의 예복 구성품이 아니다.
복식·장비 구성
- clothing: 흑색 융(예모와 더블브레스티드 예복 상의)
- clothing: 홍색 융(보병 병과색과 가장자리 장식)
- clothing: 금사·황색 실(대례견장·식서)
- clothing: 홍색 실과 금속 고정구(식대)
- clothing: 도금 금속(오얏꽃 단추·표장)
- accessories: 케피형 예모
- accessories: 대례견장 2점
- accessories: 식서와 식대
무장 구성과 기능
- preservedSet: 예모·예복 상의·대례견장 2점·식서·식대
- fullDressAdditions: 제식상 바지·도·도대
- notPartOfArtifact: 소총·총검·탄입대·야전 각반
고증 근거
- 1900년 개정 육군장졸복장제식과 일치하는 국가등록유산 실물
- 흑색 융·홍색 보병 병과색·오얏꽃 단추·계급장 구조에 대한 유물 해설
남아 있는 불확실성
- 현재 소실된 예모 턱끈과 일부 금속 단추의 원형
- 유물에서 빠진 바지·도·도대의 개인별 조합
- 정확한 제작 연도와 착용자 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