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2–1598 임진왜란(훈련도감 포수 양성 시작: 1593) · Joseon (Korea)
조선 포수(조총병) (임진왜란) (Joseon Matchlock Gunner, Imjin War)
- 분류: 군복 (Uniform)
- 역할: 포수(조총/화승총)
- 고증 신뢰도: medium-high
포수는 조총으로 무장한 병사를 뜻한다. 조선은 임진왜란 초 일본군의 조총 운용을 경험한 뒤 1593년 포수 양성을 추진했고, 같은 해 8월에는 화포뿐 아니라 기사·보사·격자와 달리기까지 함께 익히라는 훈련도감 사목을 내렸다. 조총은 장전과 점화에 시간이 걸리므로 포수는 단독 해결사가 아니라 숙련된 조작과 대열 훈련이 필요한 병종이었다. 이후 포수·사수·살수가 삼수로 조직되었고 포수의 비중은 점차 커졌다. 환도 지급은 조선 후기 포수 일반에 관한 기록이지만, 1593년 개인의 화약 용기 배치나 갑옷·투구 착용률은 자료로 확정되지 않는다.
복식·장비 구성
- equipment: 화승과 점화·장전 도구(구체 휴대법 미확인)
- weapon: 조총(화승식 조류총 계열)
- unverified: 1593년 포수 개인의 의복·갑주 재료
- unverified: 화약·탄환 용기의 수량과 배치
무장 구성과 기능
- primaryWeapon: 조총(화승총)
- training: 화포와 함께 기사·보사·격자·추축·달리기 등 복합 훈련
- notEstablished: 1593년 포수 전원에게 두정갑·철제 투구·정형화된 탄약 장구가 지급되었다는 구성
고증 근거
- 1593년 포수 양성과 훈련도감 설치를 설명하는 조선왕조실록사전
- 1593년 8월 훈련도감 사목의 복합 훈련 지시
남아 있는 불확실성
- 1593년 사용 조총의 제작처와 세부 외형
- 화승·화약·탄환의 개인 휴대 방식
- 포수의 제복·갑주·투구 지급률